시간이 없고 바빠도 공부는 해야한다.

요즘 뭐에 정신이 팔렸는지 책도 안본지 오래되가고, 공부도 뒷전이 된듯...

자기개발이 무엇인지 잊고 있었던 느낌이랄까?

 

언제나 공부의 중심엔 영어와 자신이 맡고 있는 직무에 대한 새로운 기술, 동향 익히기...

마음만으로는 안된다.. 정말 승부욕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지. ㅎㅎ

행동력, 실행능력 이게 정말 쉽지 않다.

 

 

여튼 2009년 전반기도 이제 다 갔고, 후반전 시작~

전반전에 부진했던 부분을 반성하고, 새롭게 초심으로 후반전을 시작해 봐야지.

 

^^ 화이팅!~

 작년이었죠. 회사에서 진행하는 '도전111'에 1년 이내에 자격증 2개 따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SCJP라는 자바프로그래밍 자격증 하나와 면허증을 신청했습니다. ㅎㅎ

 면허증이 도전종목에 추가될 줄은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따자는 생각에 도전했죠!~ 그해 5, 6월은 주말마다 쉬지도 못하고 운전면허 학원을 다녔습니다. 힘들었지만 열심히 해서 한번에 붙었습니다. 사실 시험비 2번 내기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한듯. ㅎㅎ;

 그렇게 라이센스를 취득하니 차가 사고싶은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다들 첨에 면허증 따면 다 그런거라 했죠. ㅎㅎ. 그렇게 마음만 있었던 차에 주말마다 집에 갈때도 그렇고, 고향친구들이 차를 타고 다니는것을 보며 결국 올초 차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첨엔 중고차를 알아보았지만 낚시 매물에 자꾸 낚여서 허탕만 치고 새차로 사기로 결심!~ 조금 무리를 해서 신차로 사게 되었네요. ^-^;

 투싼으로 차를 결정한 것은.. 첨엔 스포티지로 맘이 갔었는데 부모님께서 차는 현대차 사야 한다고 하셔서 투싼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투싼에서도 모델이 여러가지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제가 산 차는 MX 최고급형 추가 옵션으로 17인치 휠(기본은 16인치) + 동승석 에어백(기본은 운전석만 에어백) 했습니다. 사실 차에 내부 부속이나 작동방식에 대해서는 아직 모릅니다. ㅎㅎ; 그보다 관심 있던던 부분은 주변장치들!!~^^

요즘 차들은 컴퓨터까진 아니지만 거의 그에 준하는 기능들이 내장 되어있더군요. 금액이 조금 더 들었지만 모델 선택의 기준이 되었죠.ㅎㅎ

기능별로 간단히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차를 구입하고 기능 익히는데도 시간 걸렸습니다. ㅎㅎㅋ

 

1. CDP & MP3 오디오

 - 일반 음악 CD재생 기능 + MP3파일을 넣은 CD도 인식하여 CD하나로 다수의 곡을 재생할수 있어서 음악을 바꾸기 위해 CD를 자주 교체하는일이 줄어 듬.

2. AUX 단자 & USB포트

 - 외부 기기(MP3플레이어, 일반 USB의 MP3파일)와 연결하여 음악 재생이 가능함

3. 선루프

 - 버튼을 이용하여 선루프를 슬라이딩하여 넣거나 위로 틸드가 가능함. 이게 포함되면서 차값이 올라갔지만 하고 싶었던 부분ㅎㅎ 햇살을 받으며 드라이빙!~ㅋㅋ

4. 풀오토 에어컨

 - 실내외 온도르 측정해 주며 설정한 온도에 맞게 히터 또는 어에컨을 작동함.

5. ECM 룸미러

 - 일반 룸미러와 달리 야간에 후방차량의 헤드라이트 빛을 감지하여 눈부심을 감소시켜줌. 이것도 좀 신기함 ㅎㅎ

6. 오디오 리모컨 / 핸즈프리

 - 운전하면서 오디오를 조작하거나, 전화를 받는 것을 쉽게 도와 주는 장치로 핸들에 붙어있어 시야를 뺏기지 않고 조작이 가능함.

7. 후방감지센서

 - 후진이동 또는 주차시 차 뒷부분과 물체사이의 거리를 측정하여 소리로 알려줌. 가까워 질수록 소리 울림 간격이 좁아짐.

8. 1, 2열 열선시트

 - 시트(의자)를 히팅시켜주는 장치로 겨울철에 사용하면 따뜻해짐. 부모님들이 좋아하심ㅋㅋ

9. 레인센서

 - 빗물을 양을 자동 감지하여 와이퍼의 작동속도를 제어 해줌.

10.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 운전석의 창문이 자동으로 올라가다가 물건이나 신체의 일부가 끼이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기능임~

11. 트립 컴퓨터

 - 젤 중요한 부분을 빠뜨릴 뻔 했네요.ㅋ 트립 컴퓨터는 주행습관을 인식하고, 그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남은 연료로 몇 Km를 주행 할수 있는지 수치로 표시해 줍니다. 그래서 주유시점을 좀더 명확히 알수 있게 해주죠. ㅎㅎ 추가로 특정시점부터의 운행시간, 운전할 거리를 측정할수 있습니다. 어디 놀러갈때 운행한 거리나 걸린 시간을 알고 싶을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기타 몇가지 더 있지만 요기까지 쓰겠습니다. ㅎㅎ 차량도 날로 첨단화 되고 IT기술과 접목하여 편의성이 점차 증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차를 사서 좋긴 한데 아직 자취하고 있는 서울로 가져오지 못하고 부모님 계시는 춘천에 있습니다. 새차라 노상에 주차는 못하겠고 공용주차장에 해야겠는데 주차장이 꽉차서 앞에 사람이 빠져나가야 들어올수 있다고 하네요. 예약만 해 놯습니다만.. 언제 될지.. ㅜㅠ; 뭐 늦어도 3월까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말마다 내려가서 운전연습중 ㅋㅋ 아직 초보라..;;

지난주에 네비만 믿고 서울에 차 끌고 왔다가 완전 해맸습니다. 교차로가 6,7차로 막 있고, 택시, 버스들이 끼어드는 통에 진땀좀 뺏죠. ㅎㅎ

 

마지막으로 저와 차량 사진.. 역시 보안상 차번호는 지웠습니다. ^-^;

리사이징 되서 클릭해야 잘 보입니다.ㅎㅎ 오른쪽 위 사진은 아래 사진 배경만 바꿔서 합성해 봤습니다. (세차장 배경이 맘에 안들어서.. ㅋㅋ) 담엔 좋은 곳에 가서 찍고 올리겠습니다. ㅎㅎ

 

[My PMP] viliv X5 VANT

나만의 ITEM | 2009/02/15 20:51 | 크로노

올인원 PMP 빌립 X5 VANT!~

 

 복지 포인트로 무엇을 할까 하다가 PMP에 눈이 갔다. 기존에 PDA가 있었지만 동영상, 인터넷 기능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지 못하고, DMB는 핸드폰으로 가능했지만 화면도 작고 수신율도 썩 좋지 않았다.

 MP3 플레이어는 오래되고 용량도 적고.. 이래저래 갖추고는 있지만 아쉬운 상태로 지내다가 큰맘(?)먹고 복지포인트 올인!~ ㅎㅎ

 

 PMP도 워낙 종류가 많고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었는데.. 기왕 하는거 좋게 가자 하고 내친김에 네비게이션(뚜버기모드 포함)도 되는 제품으로 조금씩 눈이 높아져 갔다.

 결국 종착지점은 빌립 시리즈였다. 그 중에서 X5와 X70중 고르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해당도는 800 X 480으로 동일하나 액정크기가 5인치와 7인치로 달랐다. 성능은 거의같고 가격도 비슷하고 X5가 대신  하드 용량은 60G로 X70 30G보다 높았다. 기왕이면 큰것으로 해야지 하던중.. 무게 비교를 하는데 x5는 500g 정도이고 배터리 포함.., x70은 1kg이 넘는 무게였다. 0.5kg도 적은 무게가 아닌데 1kg은 좀 많이 나가는것 같았다. 게다가 사이즈도 크게 보는게 좋겠지만 7인치가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좀 크기였다.

그래서 x5로 결정!~

그리하여 나의 pmp로 결정되었다.

 

첨엔 네비, DMB, 음악, 동영상 정도만 활용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

 PMP인사이드 등 사이트와 카페들을 찾아 다니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활용하나 확인한 결과

내장 OS인 WinCE를 이용하여 기본 제공 기능이외의 많은 활용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그 대열에 참여!~ 지금은 재미있게 잘 쓰고 있다. ㅋㅋ

사용중인 프로그램들 :

펼쳐두기..

 

상세사양 :

펼쳐두기..


 

 

보드를 타보자!~

분류없음 | 2009/01/29 16:33 | 크로노

 보드를 첨 타보게 되었습니다. 보드를 타러가기 전에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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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이트 링크 들어가셔서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면 미래 모습을 알수있습니다.

http://kr.miraino.jp/

 

유명인이나 정치인 이름을 넣어봐도 되구요. ㅎㅎ

 

전 병아리(오리인가?)나왔습니다. ㅋ (제 이름은 박스로 가렸습니다. 보안상..ㅎㅎ)